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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은 어떻게 일하는가'
작성일 : 2015-01-27 오후 1:26:00 ,


구글의 CEO였던 에릭슈미트가 쓴 'How Google Works' 라는 책을 보면 그들의 개발문화에 애자일 사상이 자연스럽게 반영되어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구글에 대한 책들이 이미 시중에 여럿 나와있지만 경영자였던 저자들이 직접 쓴 내용이라 의미있는 것 같습니다. 내용중에 애자일 철학과 일맥상통하는  의미있는 문장들을 뽑아 보았습니다.

1. 전문성과 창의력을 갖춘 사람은 어디에나 있다. 이들은 명문대학교에서 학위를 딴 사람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들이 더 많다.

2. 사무실은 지위에 따른 고립된 공간이 아니라 직원들간 상호작용을 극대화할 수 있게 설계되어야 한다. 전문성과 창의력을 가진 직원은 이런 곳에서 생겨난다.

3. 중요한 것은 아이디어의 질적 수준이지 누가 얘기했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다. 상위관리자의 의견이 항상 최선이 되어서는 안 된다. 토론을 통해서 가장 좋은 의견이 반영되는 것이 필요하다.

4. 관리자는 직원들이 주당 40시간 이상 일에 매달리는지 확인하는 게 아니라 일에 활기를 주고 보람차게 만드는 것이 주된 할 일이다.

5. 전문성과 창의력을 직원들에게는 스스로 통제할 권한을 주면 그들은 어떻게 하면 생활의 균형을 찾을 것인지 알아서 최선의 결정을 내린다.

6. 경쟁에 집착하는 태도는 끝없는 평범의 악순환으로 이어진다. 그대로 따라 하는 데도 많은 시간을 소비한다. 경쟁사에 신경을 쓰면 편해진다. 경쟁에 집중하다 보면 결코 진정한 혁신을 이루지 못한다. 경쟁에 신경을 쓰지 말라는 것이 아니라. 그대로 따라 하지 말라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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